• 노스페이스, 장마철 안전하고 쾌적한 일상을 위한‘레인코트’ 출시
  • 2026년 07월호, Page54
  • [2026-07-05]
  • 취재부 기자, kjujuy@naver.com
방수 기능은 기본, 스타일까지 뛰어나 데일리 아이템으로 활용하기 좋은 성인 및 키즈 레인코트 선보여

영원아웃도어(대표 성기학)의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는 장마는 물론, 여름철 폭우와 갑작스러운 소나기에 효과적으로 대응하면서, 스타일까지 갖춘 ‘레인 코트’를 선보였다.

레인코트는 더 이상 비를 막기 위한 기능성 의류를 넘어 독립적인 패션 아이템으로까지 그 존재감을 점점 키우고 있다. ‘스토머 레인코트’는 2.5 레이어 방수 소재를 적용한 제품으로, 봉제선의 틈을 막는 심실링(Seam Sealing) 공법과 발수 가공 처리를 더해 장마철은 물론 집중호우에도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 스냅 디테일이 적용된 커프로 손목 둘레 조절이 가능하며, 후드와 밑단에는 스트링을 적용해 다양한 핏 연출과 함께 외부 수분 유입을 효과적으로 막아준다. 또한 겨드랑이 부분에는 레이저 홀 디테일을 적용해 통기성을 높였고, 패치 핸드포켓을 적용해 수납성까지 강화했다. 디자인 측면에서는 클래식하고 세련된 분위기의 트렌치코트형 실루엣을 적용해 유행에 크게 구애받지 않으며, 출퇴근을 비롯한 일상복으로 폭넓게 활용 가능하다. 착용하지 않을 때는 전용 패커블 백에 접어 보관할 수 있어 휴대와 보관이 용이하다. 색상은 그레이시 카키와 블랙 2가지로 출시됐다.

움직임이 많거나 우산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이 레인코트를 착용하면 비로 인한 옷 젖음과 체온 저하를 줄일 수 있고, 양손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어 등하교시 가방을 메거나 이동할 때 더욱 편안하다. 2.5 레이어 방수 소재를 적용한 ‘키즈 노벨티 레인코트’는 라이트 옐로우와 스카이 블루의 밝은 색상에 빛을 반사하는 리플렉티브 디테일까지 더해 비를 효과적으로 막고, 시인성 확보를 통한 보행 안정성까지 높여준다. 활동량이 많아 땀이 차기 쉬운 겨드랑이 부분에는 레이저 홀 디테일을 적용해 통기성을 높였고, 전면부에 대형 패치 핸드포켓 2개를 적용해 소지품을 보관하기 좋다. 코트 전체에 귀여운 곰 캐릭터와 텐트 등 캠핑 무드의 그래픽을 디자인 포인트로 더했다. 판초형 레인코트인 ‘키즈 마운틴 판초’는 가볍고 방수력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뒷면 기장을 더 길게 설계해 가방을 멘 채로 착용하기 좋다. 노스페이스 고유의 배색 절개 디자인을 적용해 장마철 포인트 아이템으로서 스타일리시하다. 색상은 옐로우, 핑크 및 피스타치오 그린 3종이다.

영원아웃도어 성가은 사장은 “장기화되는 장마와 예측하기 어려운 집중호우가 잦아지면서 레인 아이템의 필요성이 점점 더 커지고 있다”며 “방수 기능은 기본이며 트렌치코트, 판초 등 다양한 디자인을 적용해 일상에서도 세련되게 활용할 수 있는 노스페이스 레인코트와 함께 올 장마철에도 안전하고 쾌적한 일상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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