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스포츠 인기 브랜드 초특가전 및 스포츠 기능성 의류 행사 전개
국내 최대 도심형 아울렛 마리오아울렛(회장 홍성열)이 계절이 바뀌는 시기를 맞아 오는 지난 5월 22일부터 ‘봄과 여름 사이, 지금 입기 좋은 스타일’을 제안하는 다채로운 쇼핑 기획전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본격적인 더위를 앞두고 여성·남성 패션 특가는 물론, 신규 브랜드 입점 프로모션과 스포츠 기능성 의류까지 폭넓은 혜택으로 채워졌다.
먼저 1관 1층 마리오미니아울렛에서는 ‘여성 봄·여름 인기상품 초특가전’을 통해 에꼴드파리의 니트를 1만 9천 원부터, 바지를 3만 9천 원부터 선보인다. 발렌시아는 사계절 스크래치 및 샘플 상품 단독 초특가전을 열고 블라우스와 바지를 3만 9천 원부터 판매한다. 남성 특가 상품으로는 LF 팩토리 닥스셔츠를 3만 5천 원에 내놓으며, 지오송지오에서는 티셔츠와 바지를 각각 5만 9천 원부터 제안한다. 아울러 1관 2층 이벤트홀에서도 코데즈컴바인 바지(2만 9천 원부터), 쉬즈미스 바지(3만 9천 원부터) 등 초특가전이 이어진다.
신규 입점 및 제화·스포츠 브랜드 행사도 풍성하다. 3관 3층에 새롭게 문을 연 아메리칸 감성 캐주얼 브랜드 ‘후아유’에서는 5월 22일(금)부터 31일(일)까지 마리오 단독 오픈 기념 이벤트를 진행했다. 행사 기간 2장 이상 구매 시 5천 원, 3장 이상 구매 시 1만 원 할인 혜택을 제공했으며, 한정 특가 티셔츠를 1만 9천900원부터 판매했다.
3관 1층 마리오미니아울렛에서는 탠디 제화 균일가 특집전이 열려 여성화 8만 9천 원, 남성화 9만 9천 원에 선보이며, 네파는 마리오 단독 특가 균일가전을 통해 냉감 반팔 티셔츠를 2만 9천 원, 반바지를 3만 원에 판매하는 등 최대 85% 할인한다. 다이나핏 역시 스포츠 의류를 최대 70% 할인된 특가에 내놓는다.
야외 특설 행사장인 마르페광장에서는 시즌 홈패션과 캐주얼 의류 행사가 마련됐다. 엘르침구는 창립기념 여름 상품 특가전을 통해 리프온 냉감 시어서커 이불, 아이스쿨 냉감 이불 등 여름 시즌 침구를 최대 70% 할인한다. 팀버랜드는 반팔 티셔츠를 2만 9천 원부터, 경량 자켓을 7만 9천 원부터 판매하며, 2개 구매 시 추가 10%, 3개 구매 시 추가 15%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한편,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1관 5층(신관) 글로벌 IP 체험 공간 ‘MGM IP UNIVERSE’에서는 온라인 네이버 예약 사이트를 통해 세가(SEGA) 게임기를 모티브로 한 오리지널 굿즈 판매를 시작했다. 이번 상품은 머그컵, 아크릴 키링, 쿠션 키링 등 한정판 굿즈와 ‘세가 미니 뮤지엄’ 전시 티켓을 묶은 한정 수량 패키지 상품으로, 소진 시 판매가 종료된다. 패키지별 상세 구성은 네이버 플레이스 예약 창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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