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원포인트 레슨 및 박세리 감독 강연 통해 소통 확대
한성에프아이의 프리미엄 퍼포먼스 골프웨어 브랜드 테일러메이드 어패럴이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체험 마케팅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고 지난 5월 4일 밝혔다.
테일러메이드 어패럴은 최근 서울부터 수원, 인천 등 수도권과 충청, 부산까지 전국 주요 지역에서 원포인트 골프 레슨 행사를 진행했다. 실제 필드와 유사한 환경에서 고객이 직접 레슨을 경험하며 자사 골프웨어의 차별된 기능성을 체감할 수 있는 행사로, 단순한 제품 홍보를 넘어 브랜드 철학을 직접 소통하며 전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번 행사를 통해 ‘100% 스윙을 위하여’라는 브랜드 메시지를 고객 경험으로 확장시키는데 집중했으며, 골프웨어를 단순한 스타일이 아닌 스윙 퍼포먼스를 지원하는 ‘기어(Gear)’로 정의하고 실제 플레이 속에서 자연스럽게 녹여내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고객들은 전문 코치의 레슨과 함께 직접 착용한 제품의 움직임을 경험하고 스윙 시 가동성, 쾌적함 등 퍼포먼스 요소를 직관적으로 체험하는 시간을 보냈다.
또한, 브랜드 앰배서더 박세리 감독의 특별 강연을 현대백화점 판교점서 진행하며 소통에 나서기도 했다. 브랜드 경험 뿐 아니라 골프에 대한 인사이트도 공유 받을 수 있게끔 프로그램을 구성했으며, 특히 박세리 감독이 직접 겪은 골프 철학과 노하우를 전하며 고객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테일러메이드 어패럴은 추후에도 오프라인 공간을 브랜드 경험 플랫폼으로 지속적으로 활용해 레슨, 강연 등 다양한 형식으로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별 골프 수요와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맞춤 전략을 진행하며 고객과의 관계도 보다 입체적으로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테일러메이드 어패럴 관계자는 “고객들이 제품을 직접 경험하는 과정에서 자사 퍼포먼스 철학이 가장 효과적으로 전달될 것이라고 판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과의 직접적인 소통을 확대하고 프리미엄 퍼포먼스 골프웨어 브랜드로서의 가치를 강화해 나갈 것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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